입사 제안 답변 기한을 미뤄 달라고 해도 되나요? 기존 마감 전에 요청해요
입사 제안 답변 기한을 미뤄 달라고 해도 되나요? 요청할 수 있지만 승인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기존 마감 전에 실제 사유와 원하는 답변 날짜를 전달하세요. 먼저 받은 제안에서 원래 마감 날짜·시각·시간대와 아직 수락하지 않은 상태인지 확인해요. 회사가 보낸 입사 조건 안내를 보통 오퍼 또는 오퍼레터라고 불러요. 아래 절차는 그 제안을 아직 수락하지 않았고 답변 마감이 남아 있을 때 쓰는 방법입니다. 이미 수락·서명했거나 마감이 지났다면 담당자에게 현재 제안 상태와 가능한 절차부터 확인하세요. 먼저 내 마감과 수락 상태를 적어두세요 요청문부터 복사하기보다 현재 기한, 수락 여부, 확인할 조건, 희망 날짜를 먼저 적어보세요. 이 정보가 있어야 무엇 때문에 언제까지 시간이 필요한지 설명할 수 있어요. 현재 기한은 언제인가: 제안서와 담당자 안내에서 원래 마감 날짜·시각·시간대를 그대로 옮겨요. 날짜만 있고 시각이나 시간대가 불분명하면 질문으로 남깁니다. 아직 수락하지 않았는가: 서명 여부뿐 아니라 이미 수락 의사를 전달했는지도 확인해요. 상태가 애매하면 담당자에게 현재 어떻게 처리돼 있는지 물어보세요. 무엇을 확인해야 결정할 수 있는가: 연봉 구성, 실제 출근 장소, 입사일 등 아직 답을 모르는 항목을 적어요. 원하는 날짜의 근거는 무엇인가: 조건을 확인할 시점이나 진행 중인 다른 전형의 결과 예정일을 적고 희망 답변 날짜·시각·시간대를 정해요. UC Berkeley Career Engagement의 제안 검토 안내 는 원래 마감 전에 필요한 이유와 시간을 설명하며 연장을 요청하라고 조언해요. 회사가 추가 시간을 주지 못할 가능성도 함께 안내합니다. 미국 대학의 커리어 조언이며 한국 기업에 연장을 의무화하는 규정은 아니에요. 모르는 조건은 담당자가 답할 질문으로 바꿔요 확인할 조건마다 ‘제안서에 적힌 내용 / 모르는 부분 / 담당자에게 물을 질문 / 결정에 필요한 정도’를 적어보세요. 막연히 “조건을 더 검토하고 싶어요”라고 쓰는...